등록일자 2025/11/03 306

크로스컨트리는 자연 지형을 달리는 야외 달리기 경기로,
포장된 트랙이 아닌 언덕·흙길·잔디·숲길 등
다양한 지면을 달리며
지구력과 정신력을 겨루는 종목입니다.
경기 중에는 오르막과 내리막, 굴곡진 코스가 이어지며
단순한 스피드보다 지형 적응력과 체력 조절 능력이 중요합니다.
자연을 달리는 짜릿함
트랙을 벗어나 자연 속을 달리는 해방감과 현장의 생생한 공기가 매력적입니다.
끝까지 버티는 지구력 승부
기복이 심한 코스에서 체력 관리가 승부를 좌우하는 만큼,
끈기와 집중력이 필요한 종목입니다.
자연과의 경쟁
자연과의 경쟁을 통해 순수한 개인의 역량으로 자연의 한계를 극복합니다.
대회 당일 선수들은 지정된 코스를 따라 출발하며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육상의 원초적 매력을 만끽합니다.
흙먼지와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선수들의 모습은
‘육상의 근본’이라 불릴 만큼 생동감 넘칩니다.
크로스컨트리는 체력과 정신력, 전략이 모두 요구되는
가장 도전적인 야외 달리기 종목 중 하나입니다.

WMAC Daegu 2026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다가올 크로스컨트리 종목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